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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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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CT검사
검사개요
각막CT(CS4)는 레이저 교정수술 및 안내렌즈 이식술에 있어 각막 각층의 세포조직과 그 구조를 확대측정하여 수술 전, 후의 각막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검사입니다. 또한, 수술 후 절편 경계면의 이물질이나 염증(DK)등을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각막의 각 측별 상태와 필수적인 내피 세포의 수나 모양 및 크기 등을 검사하여 좀 더 정확한 수술의 결과를 미리 진단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얻어진 Data를 가지고 수술에 있어 좀 더 안정적이고 정확한 수술여부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검사힙니다.

검사주의사항
각막CT(CS4)는 검사시간동안 각막 2mm앞에서 검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gel 를 사용하게 되는제 gel은 기계와 각막 사이에 위치하게 됩니다. 각막과 기계는 직접 닿는 것이 아니고 gel이 닿는 것이기 때문에 각막 모양의 변형없이 측정이 가능합니다. Recording시 몸을 움직이거나 혹은 눈동자를 움직이거나 눈을 감으려는 행동을 하게 되면 검사에 있어 정확도를 떨어뜨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확한 data를 얻을 수 없으며 재활영을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레이저 교정수술로 인한 퇴행 시 잔여각막 두께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재수술에 관한 안정적인 유무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환자배려사항
각막CT(CS4)측정 시 환자의 앉은키에 맞게 기계의 높이를 조정하여 편한안 자세에서 턱과 이마를 고정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움직임에 있어서 오차가 없어야 하므로 사전 검사시 반드시 환자에게 검사과정에 관한 내용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환자가 도와주어야 할 사항
머리위치를 바르게 하고 눈동자의 움직임이 없어야 하며, 정면의 불빛모양을 보게합니다. 검사과정 중 환자는 불빛을 보게되는데, 이 때 황색 불빛안에 파란색 붗빛의 움직임에 대한 이동을 검사자에게 말해주셔야 합니다.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각막의 각층별 상태와 필수적인 내피세포의 수노 모양 및 크기 등을 검사하여 좀 더 정확한 각막상태(수술 전, 후)를 정밀 분석할 수 있씁니다. 또한, 레이저교정술로 인한 퇴행 시 잔여각막 두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각막의 염정이나 내피세포의 상태, 원추각막, 각막혼탁, 각막변성 및 각막이영양증, 각막부종 등 각막 고유층의 여러 임상적인 증상을 좀 더 체계적으로 안정적인 수술여부를 결정하는데 중요합니다.

UBM검사
UBM(초음파생체현미경)은 미세한 생체조직을 영상으로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조직에 구멍을 내어 특수한 내시경을 사용해야만 볼 수 있는 눈 안이나 피부 속과 같은 곳의 질병 진단이나 조직소견을 조직의 파괴없이 빠른 시간내에 영상화할 수 있어 안과나 피부과 분야에서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UBM은 고주파 수의 초음파 스케닝 장치로 전방외에 기존 안과장비로는 볼 수 없는 홍체됫부분인 후방, 안구조직의 극히 미세한 부분 50micron 까지 측정하여 높은 해상도를 보여주는 측수 초음파 현미경입니다. 안구내의 구조와 조직상태의 모든 부분을 관찰할 수 있는 정밀진단, 미세하고 선명한 영상획득이 가능하고, 조직생검을 한것과 비슷한 단면영상을 제공합니다. 기존의 초음파에 비해 10배이상의 고해상도와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며 2차원 영상을 얻어낼 수 있습니다. 또한 초음파는 인체에 해가 없기 때문에 수술 전과 후의 경과를 주기적으로 체크할 수 있습니다.

각막내피세포검사
각막내피세포검사는 전방측 한 층의 다각형세포로 성인에서는 약 50만개가 있으며 각각의 세포는 주로 육각형의 모양입니다.
사람의 내피세포는 분열능력이 떨어져 연령이 증가할 때마다 감소되며, 손상을 받으면 탈락하여 손상된 부위에 인접한 내피세포의 재배열, 확대 등에 의해 치유됩니다.
내피세포를 일정한 한계까지는 각막의 투명성이 유지되나, 그 이상이 손상되면 내치세포의 기능이 저하되어 각막부종이 생깁니다.

원추각막검사
각막의 전면뿐만 아니라 후면부까지도 세밀하게 검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원추각막의 여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검사입니다.
이 검사를 통해 원추각막의 소견이 나오면 수술이 불가능하며, 하드렌즈를 착용하여 시력교정을 해 줘야 합니다.

IR웨이브프로트
wave scan을 이용하여 각막을 수천개의 작은 점으로 나누어 빛을 통과시킨 후 망막에서 반사되어 돌아노는 빛의 오차를 계산하여 시력교정을 가능하게 합니다.
개개인의 수차정도를 파악하기 위하여 안구 전체에서 발생괴는 모든 굴절이상을 측정합니다.
즉, 눈물막에서부터 시작해서 각막의 전후면, 수정체, 유리체, 망막에 이르기까지 빛이 통과하는 매질의 전체적인 굴절이상을 측정하여 이동싱 저장장치를 이용애 엑시머 레이저로 수술데이터를 전송시킵니다. 수차분석기를 이용해 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수차를 교정하기 때문에 맞춤시력교정이라고 불리며, 안구 전체의 미세한 굴절이상까지도 교정하므로 가장 이상적인 맞춤시력교정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야간 시력이 많이 향상되고, 야간 번짐, 달무리 현상과 같은 부작용을 교정할 수 있습니다.

각막만곡도 및 지형도검사
각막의 곡률반경을 측정합니다.
각막 곡률 반경이란 각막의 편평도를 나타내는 수치로써 지나치게 편평하거나 경사가 급할 경우 각막절편 제작과 관련된 합병증의 빈도가 높으므로 사전 대비를 위해 필요한 검사입니다. 각막의 부정난시, 원추각막, 각막굴절교정술 전 후의 시간경과에 따른 각막 형태변화 등을 측정합니다. 빛을 각막에 비추어 각막에 맻히는 상의 변형정도를 활며으 분석 후 각막의 각 부분의 만곡도를 여러 생상으로 표시합니다. ORB scan은 각막의 전면뿐만 아니라 임상적으로 진단이 어려운 각막 후면의 원추각막까지도 진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눈을 수술 했을 때 생길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막 전체의 두께를 지도형식으로 나타내주므로 과도하게 각막을 깍는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검사
초음파를 이용하여 눈속의 유리체와 망막, 시신결, 안구주변 구조믈을 관찰하고, 안구의 길이와 각 구조물 간의 거리와 상태를 측정하는 검사과정으로 라식 수술 및 초도고 근시교정술 등의 해부학적 판단에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특히 고도 근시에서 나타나는 공막의 후두돌출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안내렌즈이식술의 경우 안내렌즈의 도수를 결정하는데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안기능검사
안기능검사(C-SBC)
시력검사의 기본검사로써 시력검사를 하고나서 C-SBC검사를 바로 실시합니다.
색각이상 유무, 입체시이상 유무, 융합능력 이상유무, 사시 사위 유무 등을 알 수 있는 검사입니다.

시력측정 및 굴절검사
시력측정 및 굴절검사(ARK)
현재 눈의 굴절이상(근시, 난시, 원시의 도수)이 어느 정도 인지를 자동굴절검사기로 측정합니다.
측정된 결화는 환자의 기초 굴절상태가 되며 자각적 시력검사를 거쳐 레이저 수술 시 교정도수를 결정하는 중요한 검사입니다. 나온 시력과 최대 교정시력을 결정해주므로 수술 후 예상시력의 기준이 됩니다. 이 검사결과로 나온 최대 교정시력은 이론상 수술 후 나올 수 있는 최대 교정시력이 되지만 웨이브프로트 수술방법으로 최대 교정시력 이상의 질적인 시력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각막굴곡도 검사
각막의 곡률반경 및 굴절도를 검사하는 것으로 이 때 각막의 곡률반경이란 각막의 편평도를 나타내는 수치로 지나치게 편평하거나 경사가 급할 경우네는 각막절편을 만드는 과정에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안전한 수술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검사입니다.
1차적으로 각막 굴절도 검사를 통해 각막의 모형과 편평도 등을 검사하여 원추각막의 여부와 라식 수술 시 중요한 각막절편을 만들기 위한 자료가 됩니다.
1차적으로 각막 굴곡도 검사를 한 후 2차적으로 각막지형도 검사(ORB Sacn)를 통해 수술 전 각막의 전반적인 부분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타각적 굴절검사
환자의 나안시력과 안경으로 얻을 수 있는 최대교정 시력을 알 수 있습니다. 일반라식 수술의 경우 이 검사 결과를 토대로 레이저로 절삭할 각막의 양을 정하게 됩니다. 이 때의 최대교정시력이 이론상 수술 후 나올 수 있는 최대 나안시력이지만 고도근시에서는 퇴행으로 인해 목표시력과는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수술 전에 충분한 상담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막두께검사
각막의 두께를 검사하는 것으로 고도근시 환자에서 특히 중요한 검사힙니다.
검사방법은 점막마취제를 넣은 후 초음파 측적기 끝은 환자의 각막중앙에 살짝 접촉하는 방법과 컴퓨터에 의한 자동측정방법이 있으며, 오차범위를 줄이기 위해 여러 번 측정해야 합니다.
정상인의 경우, 각막의 두께는 중심부가 500~550㎛(0.5~05mm) 입니다. 라식수술의 경우 미세각막 절개로도 130~160㎛두께의 각막절편을 만든 후 필요한 양 만큼 엑시머레이저를 이용하여 그 아랴의 각막 실질을 하게 됩니다.
이 때 안전한 수술을 위해서는 적어도 250~280㎛이상의 각막두께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각막두께를 무시한 무리한 수술은 심각한 부작용(의인성 각막확장증) 을 가져오기 때문에 수술 가능성 여부와 수술방법 등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검사과정입니다.

세극등 현미경검사
세극등 현미경검사는 가장 기본적이며 중요한 검사힙니다. 고배율의 현미경이 달린 세극등 현미경으로 눈을 확대하여 관찰합니다.
세극등은 특수한 조명장치와 양안입체현미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보통 10배 혹은 16배로 확대 관찰하거나 40배까지도 확대가 가능합니다.
조명장치로부터 나오는 빛의 강도, 방향, 크기, 폭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으며, 가늘고 긴 빛을 눈에 비추게 되면 각막, 수정체 등이 세극광선에 의해 잘려진 광학절편을 보여주며 그 단면을 현미경을 통해 관찰할 수 있습니다. 빛이 들어가는 각도를 조절하고 초점을 이동시킴으로써 결막과 각막부위로부터 관찰한 후 차차 초점을 눈 뒤쪽으로 이동시켜 전방, 홍채, 수정체를 지나 유리체 외 앞부분까지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동공크기검사
카메라의 조리개와 같은 역할을 하는 동공은 빛의 양에 따라 그 크기가 변하는데, 어두운 곳에서는 동공이 커지고 밝은 곳에서는 동공이 작아집니다. 간혹 시력교정 수술 후 호소하는 야간 눈부신이나 빛이 퍼져 보이는 현상을 고도근시에서 야간에 동공크기가 평균보다 큰 경우 생길 수 있습니다. 엑시머레이저에 의해 조사되는 면적보다 동공의 크기가 크게 되면 나타마느로 검사는 동공이 가장 커지는 실제 야간상황에서의 동공크기를 정확하게 측정함으로써 각막절편의 크기 및 엑시머레이저 조사범위와 방법을 결정하여 수술 후 문제의 가능성을 미리 예측할 수 있습니다.

안저검사
안저촬영은 망막의 이상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시행하는 기본 정밀검사입니다.
폴라로이드 사진을 이용하여 천역색 안저 사진을 찍어서 안저 상태를 관찰하고, 특정 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그 부위를 집중적으로 확대하여 촬영하기도 합니다. 망막의 여러변성, 외상성질환, 당뇨 및 고혈압으로 인한 망막손상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안저 사진은 특히 당뇨병환자에서 망막의 세밀한 판정과 그 추적, 관찰에 필수적이고, 녹내장 환자에서 시신경유두와 망막 신경층의 변화관찰에 긴요한 검사법입니다. 또 눈 속 종양이나 맥락막 신경활관막 등과 같이 시간경과에 따른 변화를 자세히 추적해야 하는 경우에도 필수적인 검사방법입니다.
고도근시의 경우 드물에 망막박리의 초기 병변이 있을 수 있는데 이 경우는 망막페이저 치료를 먼저하고 1~2주후에 시력교정수술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압검사
녹내장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이며, 이때 녹내장으로 판단이 되면 수술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의 안구는 눈속의 액체 순환작용으로 인해 항상 10~21mmHg정도의 안압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러한 안압이 높아지면 시신경에 장애를 주는 녹내장이 발병하게 됩니다.
따라서 안압의 측정은 족내장을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각막을 향해 순간적으로 각막을 압평시키기에 충분한 정도 이상으로 Air Puff가 분사되도록 작동되며 압평되는 순가이 광학계에 의해 탐지됩니다. Air Puff를 보내고 나서 탐지된 빛의 양이 최대로 될 때까지 걸린 시간이 전기적으로 기록됩니다. 이 시간이 각막을 압평시키는데 요구되는 압력을 측정한 값이며, 안압계 내부에 있는 전자회로가 시간 신호를 처리하여 계산된 안압을 디지털로 나타냅니다. 정상 안압의 범위는 10~21mmHg입니다.

자동시야검사
시야란 눈으로 정면에 있는 어느 한 점에 시선을 고정했을 때 볼 수 있는 위, 아래, 좌, 우의 범위를 말합니다.
시야가 어느 정도인지를 검사하여 눈의 녹내장이나 시신경의 이상 유, 무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녹내장에 의한 시신경장애의 경우 초기에는 시력에 별다른 영향이 없으나, 시야에 변화를 나타냄으로 시야 검사상 이상 소견을 보이면 녹내장으로 진단할 수 있고 녹내장으로 진단될 경우 수술은 할 수 없습니다.

정밀 녹내장 검사
대표적인 녹내장 검사로는 안압, 시야, 안저검사가 있습니다.
안압검사 시 10~21mmHg정도가 정상수치이며, 양안의 차이는 3mmHg이하여야 하며, 시야검사는 시신경 손상에 의한 시야결손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 수 있는 중요한 검사중의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안저검사를 안약을 넣어 동공의 크기를 크게 한 후 시신경의 색깔롸 모양을 검사하여 녹내장에 의한 손상 발생여부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검사입니다.

기초눈물량 및 눈물막파괴 시간검사
시력교정 수술을 원하는 환잔 중, 콘택트렌즈를 장기간 착용했던 경우에는 대부분 안구건조증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안구건조증은 눈물의 구성 성분인 단백질, 지방, 수약의 비율이 일정하지 않은 경우와 그 생성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경우에 발생함으로 수술전에 눈물의 분비량과 기능, 상태 등을 파악하여 수술 후 일시적으로 심해질 안구건조증에 대한 부작용을 미리 예측하기 위한 검사입니다.

자동대비도검사
시력교정 수술 후에는 누누가 일시적으로 어두운 실내나 야간에서의 시력이 감소되는 대비감도의 저하를 겪게됩니다.
이는 시력표를 통해 측정되는 시력외에도 대비감도라는 시력의 질적 요소가 감소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개 6~12개월이 경과하면서 수술하기 이전의 상태로 회복됩니다. 수술 후 대비감도 저하로 인한 야간시력 감소의 가능성을 예측할 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대비감도 저하의 정도를 객관적으로 제시해줄 수 있기 때문에 수술 전 대비감도검사가 필요합니다.

조절마비굴절검사
조절마비굴절검사는 정밀 시력검사라고도 합니다.
검사방법으로는 눈 안쪽의 근유기 충분히 이완이 되도록 먼저 눈 안에 약물을 5분 간격으로 2~3번 점안해야 하며, 약물을 점안했을때와 안 했을때의 굴절이상의 차이가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검사입니다.
조절마비굴절검사를 하는 이유는 수정체를 잡고 있는 근육의 긴장을 풀어 가성근시 등의 가변적인 요소를 배제한 후 순수한 굴절이상을 측정하기 위한 조치로 원시의 경우 꼭 필요한 검사힙니다. 이 검사 후약 5~7시간 정도는 눈부심현상과 근거리 시력저하가 일어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약 효과가 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이러한 현상이 없어집니다.

안경도수검사
현재 착용중이 안경의 도수를 검사하는 방법으로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근시, 난시, 원시 등의 수치에 맞게 안경의 도수가 바르게 맞춰졌는지 현미경(Lensmeter)을 통하여 자세히 알 수 있는 검사입니다.

우성안검사
우성안이란, 두 눈가운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눈을 말합니다. 각 개인다마 오른손잡이, 왼손잡이가 있듯이 눈도 마찬가지로 양안을 동일하게 사용하지는 압ㅎ습니다. 손과 마찬가지로 자주 사용하는 눈과 보조역할을 하는 눈이 있으며, 이 검사를 통하여 주로 어느쪽 눈을 자주 사용하는가에 대해 자세히 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시신경검사
조절마비시력검사 후 시신경 검사를 하게 되는데 즉 눈안의 동공의 크기를 키운 상태에서 눈 뒤쪽에 있는 시신경 부분의 이상 여부에 대해 특수 현비경을 통해 검사를 하는 방법입니다.
이 검사를 통해 녹내장뿐만 아니라 시신경의 손상여부에 대해서도 자세히 확인하게 됩니다. 녹내장 시신경손상이 어느정보 진행을 할때까지는 시야검사에서 이상을 발견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초기 녹내장의 진단에서 시야검사보다 시신경 검사가 더 중요합니다.

3-mirror 안저정밀검사
도상검안경과 마찬가지로 안약을 넣어 동공을 키운 상태에서 검사를 하게됩니다.
이 검사를 3-mirror라는 특수 현미경을 통하여 우리 눈 뒤쪽 망막의 세밀한 부분까지 검사가 가능하며, 이 검사도 마찬가지로 녹내장과 시신경 손상여부에 대해 다시한번 체크할 수 있습니다.

도상검안경
도상검안경 검사는 안저검사라고도 하며 안저를 넓은 시야로 관찰할 수 있습니다.
먼저 검사 전 눈 안에 동공의 크기를 키우는 안약을 점안합니다. 30~40분 후 동공의 크기가 완전히 커지면 망막 중심부와 망막주변부를 검사하여 녹내장 여부와 망막이상이 있는지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안저의 주변부에 있는 병변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각증상이 단안에만 있는 경우에도 양안을 동시에 검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망막광응고술
망막 중심부뿐만 아니라 망막의 주변부까지 검사를 받은 후 망막변성 등의 이상이 발견되는 경우 시력교정 수술 전 이상이 있는 망막부분에 레이저를 조사하는 치료법입니다. 시력교정수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건강한 눈에 수술을 하는 것이 안정적이므로 망막변성 등이 발견될 경우레이저를 조사하여 치료 후 수술을 해야합니다.

Goldmann안압계
Goldmann안압계는 직경 3.06mm의 원형부로 각막을 압평시키는데 요구되는 힘을 측정합니다.
가상의 공이 있어 표면이 건조하고 두께가 무한히 얇아 유연하다고 가정할 경우, 공 위부에서 힘을 가하여 공 표면의 일정면적을 편평만들었을 때 공 내부의 압력을 외부에서 가해진 힘을 압평면적으로 나눈것과 같습니다. Imbert-Fick 법칙에 기초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각막은 중심부 두께가 0.55mm이므로 조직자체가 탄력성이 있어 안압의 높고 낮음에 상관없이 외부에서 가해지는 힘에 저항하는 일정크기의 힘을 가지게 됩니다.
각막표면 앞평면 직경이 3.06mm이 되도록 골드만안압계 프리즘을 만들어 높은 이유는 각막표면 압평면 직경이 3.06mm이 될 때 각막조직의 저항력과 눈물층의 표면장력이 크기가 같고 방향만 정반대가 되어 서로 상쇄될 수 있기 때문에 이때 외부에서 가해진 힘에 10배를 하면 안압측정 단위인 mmHg로 쉽게 환산할 수 있습니다.

프롭터 자동시력검사
프롭터 자동시력검사를 검안사에 의한 시력검사가 아닌 기계장비를 통하여 우리 눈의 근시, 난시, 원시 뿐만 아니라 망막의 이상여부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는 검사입니다.
이 검사를 통하야 다시 한번 시력검사와 망막의 이상여부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으며, 반복검사를 통해 이상여부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체크할 수 있습니다.

개인별 맞춤형 수술법 상담
전반적인 눈 검사를 통해 나온 검사결과로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방법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 때 검사결과를 통하여 수술 후의 상태와 발생 가능한 합병증, 또한 수술 후 주의사항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게 됩니다.

DNA Chip검사
DNA칩을 통한 아벨리노 각막이영양증 검사는 세계최초로 국내연구진에 의해 개발된 첨단 검사법입니다.
아벨리노 각막이영양증은 한국인에게 1320명 중 1명꼴로 나타나며, 외부적 요인이 아닌 우전 돌연변이로 인해 발생합니다.
대다수의 환자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해당 유정형질을 지닌 환자의 경우에는 현재 아무런 증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라식 수술이나 각막표면의 상처 등올 인하여 급속도로 실명케 합니다.따라서 무엇보다 환자가 해당 유전돌연변이를 지니고 있는지 사전에 진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존의 검사법은 시간적인 면과 그 신뢰성의 측면에서 쉽게 다가갈 수 없었고, 각막CT, UBM등 첨단 광학장비로는 현재진행중인 상태 이외의 유전적 진단까지 내리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DNA칩을 통한 유전자 검사를 통해서 1~3일내에 검사결화를 받아볼 수 있게 되었으며 라식 수술 전 정밀검사와 함께 시형하여 수술 전 검사결과 확인 후 더욱 안전한 수술결정을 내리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